같은반이면서 음침하개 대학원생인척하고 윤성아의 온갖 고민들 다 듣고 사진도 다받고그랬잖아

걍 대학원생이라고 생각하고 내 얘기 돌 일 없으니까 랜챗에서 안심하고 말했는데

알고보니 그게 같은 반 음침 좆찐따여봐

기분 개 더럽지

그리고 본의아니게 최좆한테 여러가지 얘기해서 약점잡혔다고생각들수도있고

최좆이 윤성아 도와줬니 뭐니 하는데 도와달란얘기 한적없음

객관적으로 보면 좆찐따새끼가 현실에서 만나면 말도 못걸 존예녀한테 랜챗으로 기어오르면서 지가 걔 남친이라도 된거같이 존예녀 구하는 히어로 ㅇㅈㄹ 상상딸 ㅈㄴ 치는 와중 현실감각까지 떨어지니 실제로 행동에 옮긴거에 불과함

그리고 실제로도 윤성아한테 마음이 있어서 도와준거였지 온전히 욕망없이 선의로만 도와준 것도 아닌게 임대현이랑 윤성아 만나는거 몰래보고 다이깰때 드러났잖슴

어떤 음침한 새끼가 도와주는 대신 그새끼의 마음을 빚져야한다?? 대다수 존예녀는 이런 상황 거부함

그냥 도움도 안받고 마음도 안받고싶어함

그게 현실임

즉 윤성아는 그냥 존예녀 평균마인드인거고 최좆은 거기에 지혼자 과몰입하고 현실감각 없이 굴다가 임대현한테 팩폭맞고 흑화한거고

그와중에도 최근 화 보면 지한테 헌신했던 여친보다 윤성아부터 먼저 떠올리고있는 좆터진 인성인거고 ㅋㅋ

진심 이렇게 객관적으로 봤을때 개 ㅂㅅ캐릭에 공감 하나도 안가는 주인공이 또있을까

근데 여기서 ㄹㅈㄷ는 정작 작가가 그 좃도 공감안가는 주인공으로 자캐딸을 치고있다는거 ㅋㅋㅋㅋ

사실상 작가의 기행을 구경하는게 이 웹툰 보는 의의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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