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바로 코앞에 이유리가 있는데

대놓고 그자리에서 싸우는쪽으로는 안갈거고

(근데 작가가 작가인지라 이유리 있건 말건 빠꾸없이 싸울수도 있음)

근데 만약 결국 싸우는쪽 전개로 가면 이태양이  질거같음

체급도 비슷하고  이태양이나 준우나 맨몸운동 피지컬쪽이긴

한데 한가지 마음에 걸리는게  임대현이  전기충격기 맞기전에

" 운동으로 근육을 키운다던가 아무리 성장기라고 할지언정
단기간에 이렇게 되는게 말이안돼.. 설마 너.." 이대사임


추측글중에 도핑(약)에 손댔다라는 말이 있는데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가능성이 있다는거.

게다가 증오+독기로 품은 복수심에 스파링으로 상대 거의

넉다운 수준으로 피터지게 패고 체육관 퇴출 당할때

매니저가 한말중 " 준우 정도면 아마추어도 노릴만하다"

이게 복싱 수준이 아마추어 실력이라는건데

이말은 곧 일반인의 주먹질 수준의 범주에서 벗어난거라는거

박한 상대로 주먹질 한방에 간 급소 제대로 꽃아 넣어서

그로기 상태 만든거만봐도 이미 검증 끝남

이태양은 뭐 여친 이유리 생긴이후에 연애하고 붙어다니면서

행복하게 지내느라 감각도 무뎌졌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