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게 작가님은 복싱 해보신 분같거든? 내가보기엔?


왜냐하면 주인공이 쓰는 무술 = 작가가 배우고싶은 무술 혹은 이미 배운 무술 일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금혁작가는 복싱 조금이라도 배우신분같다.


근데 한국복싱 실태를 보면은 자칭 프로챔피언도 국가대표한테 털리는데


이는 예전에도 그랬음


내가 그때 안살아봐서 모르겠지만 그시절 사람들 말로는 혹은 카더라 말로는 


한국 복싱 프로 챔피언이 국가대표랑 스파링해서 이기면 뉴스나오는 시대였다고 하더라


그만큼 국가대표 수준이 프로를 압살한다는건데


국가대표 복싱은 아마추어 복싱이거든


근데 준우가 아마추어 선수급이라고 하면


둘중하나라고 볼수있지


ㄹㅇ 작가가 그걸몰랐거나


아니면 ㄹㅇ 국가대표급 실력이거나


참고로 나 복싱 3년차 되가는데 준우처럼 못함. 준우 ㄹㅇ 약빤걸지도 ㅎㅎ


약이 단순히 근력계만 있는게 아니라 신경계 그리고 지구력계 회복계로 나뉘는걸로 아는데


복서들이 빠는 근육은 후자에 가깝지.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