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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 이 새끼 박한 명존쎄 할 때

간에 맞았다 표현되는데


사람 신체가 갈비뼈 있고 그 위에 자잘한 근육들이

있는데 간을 때린다는게 맞는 건가


혹시 복싱하는 애들있으면 간을 맞았다 표현하냐

그냥 갈비뼈 때려서 부러진 것 같다 말하는게 맞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