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걸 정신병걸린 개병신같은 새끼가 다가오더니 혼자서

" 임대현 아냐 " 중얼거리다가

기습으로 간 급소 꽃아 넣었는데  누가 그상황에서 그로기 상태

안되겠냐 ㅋㅋ

이새낀 박한이 맘 잡고 제대로 떴으면  피떡갈비행 직행이었지 ㅋㅋ

이태양이 쇠빠따로 종아리 정강이  내려찍고 난타전 ㅈㄴ했는데

박한이 몰아 붙일정도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