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관에서 선수 준비 하려했다는게 맞는 말 아니냐 체육관에서 선수 준비 시키려했단 건 무슨 말이냐 그리고 최준우 대사 보면 대표적으로 잘됐다 응. 이러는데 걍 잘됐네라고 하면 되는데 왜 이리 불필요한 어구를 넣어서 대사에 무게감이 없어지노
체육관에서 잘치는 새끼 재능있어보이는 새끼 꼬드겨서 선수부 뛰게 하는거잖냐 ... 운동 안해봤나 ㅉ 재능없는 새끼는 선수부 뛰라고 꼬드기지도 않음
빡대가리냐? 문법 얘기하는 거잖아
체육관에서 준비시킨다는게 아니라 체육관에서 준비하려 했다가 맞다는 건데 이 새낀 지능이 최준우보다 못하네 ㅋㅋㅋ
체육관을 장소부사가 아니라 주어로 해석하면 맞는말이지 병신 급식새끼야 아가리 후려쳐버릴라
이미 너라고 주어가 있고 그 뒤에 부사로 체육관에서라고 써져있는데 부사를 주어로 해석하면 맞다 ㅇㅈㄹ 조선족한테 키워져서 국어도 어늘하노?
병신 운동 좆도 안해봤으니 저게 뭔말인지를 모르지 ㅋㅋ 명현만이나 김동현 유튜브 가봐라 병신 급식 바가지 씹창 멸치새끼야 ㅋㅋ 체육계에서 '너 체육관에서 선수부 시키려했다며? ' 통용되는말인데 ㅋㅋ 니처럼 좆같이 문법 다따지면 '일본에게' 라는 말도 잘못된거임. 무정명사는 에게라는 말 못붙임. 하지만 일상생활에서는 널리 쓰이지? 하여튼 요즘 애새끼들 좀 쳐맞아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