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사이다물 아니어도 사이다요소를 어느정도 넣거나 아님 독자들이 찐따의 행위에 어느정도는 정당성을 느낄 만 하게 묘사될텐데, 이 작품의 복수는 정당성 좆도없이 그냥 주인공이란새끼가 역겹기만하고, 저놈이 저럿짓까지 당해도 싼놈이기는 한가? 의문이 들게 됨.
무고한 찐따들의 복수물이 아니라 찐따중에서도 뉴스에 나오는 묻지마살인마같은 부류한테 힘이 생기자 하는짓들을 보여주는거같아서 되게 신박한작품이긴 한듯
무고한 찐따들의 복수물이 아니라 찐따중에서도 뉴스에 나오는 묻지마살인마같은 부류한테 힘이 생기자 하는짓들을 보여주는거같아서 되게 신박한작품이긴 한듯
묻지마 살인마 되는 캐릭터는 좆우가 첨인듯
ㅋㅋㅋ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