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태양한테 지속적으로 학폭당하고 자살까지 생각했단 거 앎ㅇㅇ;
근데 이 얘기 이미 오래 전에 다 해결된 얘기 아녔냐?
그 전에도 우린 예전처럼 돌아갈 수가 없다면서 화해 안 하다가
1103인지 뭔지 최좆 일에 좆태양이 목숨 걸고 도와주면서
그래 우리 이미 좆된 사이지만 더이상 바꿀 수 없는 일에 매달리지 말고 앞으로를 잘 살아보자 이지랄하면서 화해했잖음
근데 갑자기 동생이 좆태양 탓함 -> 최좆도 용서했던 건 없던 일마냥 그걸로 시비털고 조현병마냥 싸움 거는데
이게 맞냐? 왜 저러는 거냐 저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