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걸린 하민이는 계속 방황하다가
이 만화에서 정병걸리면 랜챗 시작하는 게 국룰이란 걸 깨닫고
준우 생각도 나고 하면서
랜덤채팅 시작하는 하민이 ㅇㅇ
좆우도 좆우답게 랜챗킴
여기서 하민이랑 최좆이 랜챗 연결됨
좆우는 이번에도 26살이라고 ㅈㄹ함
어쨌든 여기서 서로 연애상담함
이때 준우와 하민이는 서로의 입장과 사연을 이해해주고
위로해주고 다독임
하민: 준우랑 비슷한 분이네.. 준우도 저런 기분이였으려나
좆우: 하민이가 생각나네.. 하민이도 저런 기분이였으려나
현실에선 대화할 생각도 없던 좆우지만
랜챗에서 만큼은 하민이랑 대화하면서 서로 마음이 치유됨.
"항상 나에게 친절한게 꼭 준우같다.."
"언제나 내 마음을 헤아려주는 게 꼭 하민이 같다.."
하면서 서로 랜챗상대에게 반함
좆우 흑화모드 풀림.
학교도 다시 다니고 주변 친구들하고 사이도 개선됨.
반에서는 하민이랑 어색해서 눈도 안 마주치려고 하지만
핸드폰만 잡으면 하민이랑 랜챗 ㅈㄴ게함
그러다가 결국 둘이 만나기로함
필찾충 좆우는 리라한테 찾아가서 옷 뭐입을지 물어봄.
리라는 처음엔 "또 여자냐?" 하면서 최좆 갈구다가
결국 좆우 스타일 완벽하게 바꿈.
어쨌든 그렇게 둘의 만남이 성사됨.
약속장소에서 둘이 마주침
처음엔 서로 랜챗상대인지 모름
그래서 서로 눈치봄
하지만 둘다 그 자리에 가만히 서있음.
둘다 지 랜챗상대 기다리고 있으니까
"아 쟤 언제 가냐... 좀 불편한데..."
"아 쟤 언제 가냐... 좀 불편한데..."
그러다가 준우가 랜챗으로 하민이한테 도착했다고 말함
하민이는 자기도 도착했다고 함.
준우는 그럼 손 들어보라고 함.
하민이는 딱 손을 듬.
"어?"
좆우는 이상함을 느낌. 하지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임.
왜냐면 랜챗은 가까이 사는 사람을 만나도록 필터링 되있으니까
좆우는 "하민아..." 라고 말하며
지 폰화면(랜챗기록) 보여주면서 하민이에게 다가감.
"어?"
"어?"
이렇게되면 하민이도 "랜덤채팅의 그녀"가 된것임.
이렇게 서로 알아보고 나서
처음엔 어색한 기류가 흐름
그러나 곧 이 만화 특유의 오글거리는 대사들이 난무하다가
둘은 다시 사귀게됨.
다음 날
둘이 같이 등교함.
"야 뭐야 쟤네 헤어진거 아니였음?"
"다시 사귀나 봐. 이게 뭔일이냐?"
오늘도 시끌벅적한 두뭇잎마을.
태양이 유리 양지 도화 등이 번갈아가며 놀람
그중 가장 놀란건 바로 '서리라'
리라는 하민준우 다시 사귀는 꼴 보고 개빡침
"내가 ㅅㅂ 니들 다시 꽁냥대는 거 보려고 옷 골라줬나!!! 아!!"
그렇게 좆우♡하민(vs리라) 구도가 다시 생김.
그렇게 에피소드 끝
에필로그1
하민이와 준우가 랜챗한 기록을 보고
씨익 웃는 대현이
에필로그2
준우네 학교로 전학온 선화
에필로그3
행복해진 임자유
이 만화에서 정병걸리면 랜챗 시작하는 게 국룰이란 걸 깨닫고
준우 생각도 나고 하면서
랜덤채팅 시작하는 하민이 ㅇㅇ
좆우도 좆우답게 랜챗킴
여기서 하민이랑 최좆이 랜챗 연결됨
좆우는 이번에도 26살이라고 ㅈㄹ함
어쨌든 여기서 서로 연애상담함
이때 준우와 하민이는 서로의 입장과 사연을 이해해주고
위로해주고 다독임
하민: 준우랑 비슷한 분이네.. 준우도 저런 기분이였으려나
좆우: 하민이가 생각나네.. 하민이도 저런 기분이였으려나
현실에선 대화할 생각도 없던 좆우지만
랜챗에서 만큼은 하민이랑 대화하면서 서로 마음이 치유됨.
"항상 나에게 친절한게 꼭 준우같다.."
"언제나 내 마음을 헤아려주는 게 꼭 하민이 같다.."
하면서 서로 랜챗상대에게 반함
좆우 흑화모드 풀림.
학교도 다시 다니고 주변 친구들하고 사이도 개선됨.
반에서는 하민이랑 어색해서 눈도 안 마주치려고 하지만
핸드폰만 잡으면 하민이랑 랜챗 ㅈㄴ게함
그러다가 결국 둘이 만나기로함
필찾충 좆우는 리라한테 찾아가서 옷 뭐입을지 물어봄.
리라는 처음엔 "또 여자냐?" 하면서 최좆 갈구다가
결국 좆우 스타일 완벽하게 바꿈.
어쨌든 그렇게 둘의 만남이 성사됨.
약속장소에서 둘이 마주침
처음엔 서로 랜챗상대인지 모름
그래서 서로 눈치봄
하지만 둘다 그 자리에 가만히 서있음.
둘다 지 랜챗상대 기다리고 있으니까
"아 쟤 언제 가냐... 좀 불편한데..."
"아 쟤 언제 가냐... 좀 불편한데..."
그러다가 준우가 랜챗으로 하민이한테 도착했다고 말함
하민이는 자기도 도착했다고 함.
준우는 그럼 손 들어보라고 함.
하민이는 딱 손을 듬.
"어?"
좆우는 이상함을 느낌. 하지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일임.
왜냐면 랜챗은 가까이 사는 사람을 만나도록 필터링 되있으니까
좆우는 "하민아..." 라고 말하며
지 폰화면(랜챗기록) 보여주면서 하민이에게 다가감.
"어?"
"어?"
이렇게되면 하민이도 "랜덤채팅의 그녀"가 된것임.
이렇게 서로 알아보고 나서
처음엔 어색한 기류가 흐름
그러나 곧 이 만화 특유의 오글거리는 대사들이 난무하다가
둘은 다시 사귀게됨.
다음 날
둘이 같이 등교함.
"야 뭐야 쟤네 헤어진거 아니였음?"
"다시 사귀나 봐. 이게 뭔일이냐?"
오늘도 시끌벅적한 두뭇잎마을.
태양이 유리 양지 도화 등이 번갈아가며 놀람
그중 가장 놀란건 바로 '서리라'
리라는 하민준우 다시 사귀는 꼴 보고 개빡침
"내가 ㅅㅂ 니들 다시 꽁냥대는 거 보려고 옷 골라줬나!!! 아!!"
그렇게 좆우♡하민(vs리라) 구도가 다시 생김.
그렇게 에피소드 끝
에필로그1
하민이와 준우가 랜챗한 기록을 보고
씨익 웃는 대현이
에필로그2
준우네 학교로 전학온 선화
에필로그3
행복해진 임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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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진 않았지만 정성추
하민이 못잃어 살려내 - dc App
개만신이네 이새끼
너 좀 친다
최좆이 다시랜챗한다는것부터가 좆뇌절인데 만화좀 제대로 보고 추리하던가해라
만신 "182.161"
이렇게라도해라
괜찮네
은혁이 얘한테 밥이라도 한끼 사야 하는거 아니냐 - dc App
야 그냥 너가 작가해라ㄷㄷ
고닉2개 개조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