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좋아해주는 부모님에 여동생 지 챙겨주는 좆태양 이유리 지 좋아해주는 서리라 새라 권도화까지 여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왜 저러는거냐 주변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고독사하는 독거노인들이 보면 얼탱이가 없겠네 - dc official App
저러면서 지 알바 아니라는 무적의 논리 쳐씀 가족까지 건드려야 지 알바되려나
병신이 뭔갈 해결할 재량도 안 되면서 늘 혼자 나서서 뻗댄 결과임 ㅋㅋㅋ 고개를 어딜 돌려도 지 소중히 여기는 사람 뿐인데 기묘함
그냥 여태까지 당한일 때문에 화를 내지 않으면 도저히 살수 없어진거지. 너무 화를 내서 미쳐버렸고 결국 미치지 않고서는 도대체 견딜수가 없게된거지. 방어기제기도 하고 그래도 저렇게 막나가는 꼬라지는 극혐
당한일->겪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