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작중 등장인물들이 최좆 볼 때마다 꼭 하는 말이 정신적으로 문제 있어 보인다임
최좆의 심리가 묘사되는 장면도 되게 정신적으로 불안해 보이는 연출을 작가가 의도적으로 함
즉 작가는 최좆의 심리가 심히 불안하다는 걸 작품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존나 작위적이고 의도적으로 연출하고 있음
마치 독자들한테 '최좆 흑화 상태인 거 나도 앎 ㅇㅇ 근데 이건 의도한 거니 걱정 ㄴㄴ해'라고 말하는 거 같음
작가는 걍 개연성 밥말아 먹은 최좆 정병 상태 풀 생각이 전혀 없음
그냥 자기 역량 부족인데 처음부터 최좆은 이렇게 될 예정이었다, 결말은 다 생각해 놓고 있다고 본인 스스로도 착각에 빠져 사는 거 같음
난 하차한다
소재 참신해서 개인적으로 최애 웹툰 중 하나였는데 그냥 어느 정도 인기가 있으니 노선 변경하고 장기연재하려고 별 시답잖고 어설픈 느와르 따라 가다가 개좆망한 케이스 웹툰 같다
차라리 외모지상주의처럼 자연스럽고 찐따티 덜 나게 노선 변경한 거면 몰라
하나부터 열까지 찐내나서 거부감 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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