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신경을 안쓰는 박하민이 찐따시절 최좆을 도와준 동기인 회상남의 정체가 최좆이 아닌 제3자인 시점에서 파국은 예정됨
지금 연재분량이 220화 이상인데 지금 분량 딱 절반인 110라인에서 박하민 반장 대비 보여주고 박하민만 있으면 다 필요없다고 초장기 떡밥을 던져놨었음
무조건 박하민 좆망하게구나 예상해서 분석글 썼었는데 당시 다들 안믿었지만 다 맞췄음
어느정도 박은혁의 설계가 있었는 왜 이 꼬라지 났냐면 구선화로 기존 히로인팬덤 진히로인vs 박살, 존나 불쾌한 연출때문임
내가 그래서 왜 흑화했냐보다는 연출로 까는거임
필요도 없는 1103으로 시간 계속 끌고 독자는 회상남 어떻게 되냐로 진히로인 결정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구선화 등장으로 기존 200화 스토리 사실상 리셋수준에 그렇다고 매력이 있냐고 하면 그것도 아닌데 그와중에 썪은 연출로 보내버림
솔직히 최좆 흑화의 당위성은 이해가 됨 (표현하기 에매하니까 용사가 돌아왔다 1화보셈) 걍 참다가 터진거
지금 연재분량이 220화 이상인데 지금 분량 딱 절반인 110라인에서 박하민 반장 대비 보여주고 박하민만 있으면 다 필요없다고 초장기 떡밥을 던져놨었음
무조건 박하민 좆망하게구나 예상해서 분석글 썼었는데 당시 다들 안믿었지만 다 맞췄음
어느정도 박은혁의 설계가 있었는 왜 이 꼬라지 났냐면 구선화로 기존 히로인팬덤 진히로인vs 박살, 존나 불쾌한 연출때문임
내가 그래서 왜 흑화했냐보다는 연출로 까는거임
필요도 없는 1103으로 시간 계속 끌고 독자는 회상남 어떻게 되냐로 진히로인 결정 기다리고 있는데 갑자기 구선화 등장으로 기존 200화 스토리 사실상 리셋수준에 그렇다고 매력이 있냐고 하면 그것도 아닌데 그와중에 썪은 연출로 보내버림
솔직히 최좆 흑화의 당위성은 이해가 됨 (표현하기 에매하니까 용사가 돌아왔다 1화보셈) 걍 참다가 터진거
용사돌은 주인공이 없는 공백기간에 가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고, 믿었던 주변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나오는데 최좆은 이해시킬게 없자너. 이새끼가 사람 줘패는게 무슨 이유인지 이젠 은혁이도 모를듯
용돌은 행동의 동기를 빠르게 납득시키려고 말도 안되는 서사를 몰아준거고 랜챗은 100화이후로 최좆의 심리를 꾸준하게 묘사해왔음 장르의 차이랑 연출의 차이로 다르게 느껴지긴 하는데 본질은 유사함 빠른 이해를 위해서 용돌 1화로 비유한건데 격3 주지태에 더가깝긴하다
ㄹㅇ ㅋㅋ 지가 차인것도 아니고 지가 ㅈ같아서 찼는데 갑자기 저지랄남
어떻게 보면 용돌이고 헤까닥 돈건 주지태도 맞으니 틀린건 아니긴해지. 본문에 쓴거 처럼 워낙 연출이 ㅈ같아서 스토리가 눈에 안 들어오는 것도 한몫하는거 같음 ㄹㅇ
코준우 여자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