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좆은 본인이 잃을게 없다고 생각해서 막나가는데
이번에 동태와의 대화에서 대놓고 떡밥이 나왔음
지금 막나가는 이유가 자신의 불행에 대항하기 위해서라는데 동태왈 "너가 불행의 원인이면 어떻게 할거냐 그땐 다른 사람이 너를 조질텐데"
여기에 최좆은 "잃을 게 없다"고 발언함 그동안 꾸준하게 "너만 있으면 돼" 라고 했던 박하민조차 이미 최좆의 마음에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음
동태는 잃을 게 없는 사람은 없다고 재차 말하지만 최좆은 또다시 부정을 해버림
결국 동태역시 대화를 포기하고 "누군가 너에게 복수해도 아무말 없이 받아들여라" 라고 최좆한테 말함 근데 최좆은 이말에는 긍정을 해버림
동태가 세번이나 플래그를 피할 기회를 줬는데 미지근한 대답도 아니고 정면으로 받아들여서 조만간 동태여친한테 최좆의 주변인물이 좆되는건 확정수준임
그 주변인물이 되는건 아무래도 이번화에 나온 박하민이나 최서우 같은데 나는 최서우가 더 가능성이 높다고 봄
위에서 말했듯이 기존에 최좆이 본인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박하민조차 지금의 최좆에 없었기 때문임
이제 최좆은 동태 여친한테 자기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이 상처 받음으로써 갱생하거나 또다시 개같이 저점을 갱신하는 기로에 서버렸음
솔직히 난 저점 갱신할 확률이 더 높다고 보고있음
왜냐?
동태여친이 여자인데도 최좆이 패기에 최적의 조건을 하고 있기 때문임
1. 앵간한 남자보다 좋은 덩치라서 연약한 느낌이 없다
2. 최좆의 소중한 사람을 건드려서 쳐맞아도 동정표가 없을 것이기 때문
최좆은 지금 갱생이냐 웹툰계 레전드한남이냐의 기로에 섰다.
이번에 동태와의 대화에서 대놓고 떡밥이 나왔음
지금 막나가는 이유가 자신의 불행에 대항하기 위해서라는데 동태왈 "너가 불행의 원인이면 어떻게 할거냐 그땐 다른 사람이 너를 조질텐데"
여기에 최좆은 "잃을 게 없다"고 발언함 그동안 꾸준하게 "너만 있으면 돼" 라고 했던 박하민조차 이미 최좆의 마음에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음
동태는 잃을 게 없는 사람은 없다고 재차 말하지만 최좆은 또다시 부정을 해버림
결국 동태역시 대화를 포기하고 "누군가 너에게 복수해도 아무말 없이 받아들여라" 라고 최좆한테 말함 근데 최좆은 이말에는 긍정을 해버림
동태가 세번이나 플래그를 피할 기회를 줬는데 미지근한 대답도 아니고 정면으로 받아들여서 조만간 동태여친한테 최좆의 주변인물이 좆되는건 확정수준임
그 주변인물이 되는건 아무래도 이번화에 나온 박하민이나 최서우 같은데 나는 최서우가 더 가능성이 높다고 봄
위에서 말했듯이 기존에 최좆이 본인의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박하민조차 지금의 최좆에 없었기 때문임
이제 최좆은 동태 여친한테 자기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사람이 상처 받음으로써 갱생하거나 또다시 개같이 저점을 갱신하는 기로에 서버렸음
솔직히 난 저점 갱신할 확률이 더 높다고 보고있음
왜냐?
동태여친이 여자인데도 최좆이 패기에 최적의 조건을 하고 있기 때문임
1. 앵간한 남자보다 좋은 덩치라서 연약한 느낌이 없다
2. 최좆의 소중한 사람을 건드려서 쳐맞아도 동정표가 없을 것이기 때문
최좆은 지금 갱생이냐 웹툰계 레전드한남이냐의 기로에 섰다.
어차피 저점일거 그냥 계속 꼴았으면 좋겠다
빨리 완결이나 내라 이제 다음내용 기대도 안됨ㅅㅂ
ㅎ맨첫번째 그림 한솔년 꼴리지않음?
사실 이제와서 갱생해봐야 세탁하기엔 멀리갔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