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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임자유 그림자에서 허우적대다가 비슷하게 생긴 찐따 한마리 구워삶아서 지 죄책감받이함.
2. 임자유한테선 지가 멀어져놓고 또 옆에서 징징대는거 들어주는 물소까지 있었기에 해볼만했는데 정작 지가 쳐 까이고 기댈 버팀목도 없는 상황 되니까 정서불안옴.
3. 최좆한테 까이고 개빡쳐서 아무런 책임 없는 임자유한테 생리짓하러갈 행동력은 있으면서 미안하다는 "핑계" 대면서 최좆한테 연락 하다못해 사과하는 카톡 한 통 없음.
4. 무엇보다 개빡치는건 이 썅년은 지 스스로는커녕 최좆이 몇 번이고 물어봤는데도 불구하고 임자유의 존재나 자기 얘기를 해 준 적이 단 한번도 없음. 최좆에게 임자유의 존재를 들키기 전까지.

대가리도 월등하고 자기 주변 환경까지 좋았는데 편부모가정이라 그런가 인성이 그냥 좆걸레수준이라 너무 역겨움. 제발 세탁기 돌리지말고 힘들다고 지랄도 말고 깔끔하게 자살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