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장 때가줘라 주딱아, 이전화까지 전체 소장하며 봐 왔는데


어느 순간부터 완장 차고 있으니 줄거리는 알아야지, 그래도 오랫동안 봐 왔던 건데 하던 의무감에 보는 거지 내가 즐거워서 보는 게 아니게 되었음


난 이제 더이상 이거 맨 정신으로 못 보겠다 찐따의 망상병 노트 보는 거 같아서 토나와


감정 이입은 1도 안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