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반에 좋았던 작화도 갈수록 병신,오글거리고 닭살돋는 대사,개연성,현실성 떨어지는 전개, 모솔 아다 찐따가 하렘 거느리고 다니는 방구석 10덕들 취향저격물,격기 3반 따라한듯 하지만 비교하면 너무나 구린 처참한 액션신 등등 객관적으로 봐도 노답이다.
근데 왜보냐고?
아지매들 막장 드라마 욕하면서 보는거 처럼 작가 새끼가 도대체 어떻게 엔딩낼지 궁금함.
주지태 아직도 안돌아와서 그때까지 꿩대신 닭 심정으로 보는거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