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자유 다리 망가뜨린건 엄청난 잘못이지만,


저렇게 보답하는게 쉬운일은 아니지 매달 500만원씩 넣으면서 병원비까지 낸다고? 


속죄하려는 태도 솔직히 존경받을만함. 저러고 튀는사람들이 현실에 90퍼센트인데.


심지어 하는일도 깡패새끼들 처리해주는 자경단일임. 까놓고 얼마나 괜찮은 일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