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좆준우처럼 일진들한테 시비걸거나 하지는 않았음 중딩때 일진무리들이 가만히 있는 나한테 시비걸었음 난 처음에는 하지말라며 좋게 말했는데 점점 선을 넘기 시작하는거 난 화를 못참아서 욕을 했고 일진중 한명이 싸대기를 때림 나도 지지않고 싸대기를 때렸음 그렇게 그 일진새끼와 몸싸움을 했음 난 일방적으로 맞기 싫어서 어떻게든 데미지를 주기 위해 발악했고 존나게 빡치다보니 아프다는 감각이 없어졌음 그렇게 싸우다가 선생님이 들어와서 결국 나도 그 일진새끼도 둘다 교무실에 들어가서 혼나고 반성문 쓰고 끝났음 그뒤 일진새끼들이 나한테 시비걸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