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처음으로 믿고 의지하고 사랑했던 사람이 하민이고 그건 학기 초부터 그래왔음.
작품 설정상 부모님한테도 아무 말 안했던거 보면 ㅈ우는 혼자 다 묵히도 사는 체질이었음 그래서 자신을 이해해주고 알아주는 하민이에게 모든걸 바칠 정도로 생각했는데
정작 하민이의 그 모든 행동들이 본인이 아니라 본인이랑 똑같이 생긴 '임자유'를 ㅈㄴ 의식해서라는걸 알아버린 거임.
너네들이 그렇게 비교하기 좋아하는 격3하고 어찌보면 상황은 비슷함 그런데도 이 작품만 ㅈㄴ 폄하되는 이유가 뭐냐
그건 '빌드업'에 문제가 있다고 봄. 애초에 이 만화는 격3과는 전혀 다른 방향을 향해갔고 그 과정에서 뜬금없이 '격투'라는게 가미되면서 독자들이 '어?' 하게 만든 거임.
반면에 격3은 처음부터 주지태가 싸움을 해야 하는 이유를 쭉 암시해왔고 작가인 이학 역시 격투 관련된 지식이 깊고 식견이 넓었으니 아무런 이질감이 안들었던 거임.
근데 박은혁 이 새끼는 싸움에 대해 ㅈ도 모르면서 걍 멋있어 보여서 넣은거로밖에 설명이 안됨. 그러다보니 지가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격투씬을 그리면서 욕을 처먹게 되는거고.
주지태가 엄마가 죽고 아빠가 씹새끼라고 빌드업이 잘 되어 있었기 때문에 주지태의 흑화가 ㅈㄴ 멋있는거임
근데 ㅈ우는 부모님 ㅈㄴ 멀쩡하고 동생까지 같은 학교 다니는데도 혼자 궁상 떨다가 온갖 망상 다 하면서 ㅂㅅ 된 케이스임. 그러면서도 눈치는 뒤지게 없어서 마지막 희망이었던 이태양한테까지 버림받았음. 이 새끼는 내가 봤을땐 임자유랑 닮지만 않았어도 평생 연애 한번 못해보고 서리라한테 돈 뜯겨서 가정 말아처먹었을거다. 암튼 ㅈ우가 흑화를 한게 아무런 이유가 없다거나 별 이유같지 않다기보다는 작가가 그 이유를 지 혼자 알고 독자들한테 심어주지를 못한게 크다고 봄. 세 줄도 필요없고 한 줄로 요약해준다.
은혁아 넌 작가로서의 자질이 없다.
작품 설정상 부모님한테도 아무 말 안했던거 보면 ㅈ우는 혼자 다 묵히도 사는 체질이었음 그래서 자신을 이해해주고 알아주는 하민이에게 모든걸 바칠 정도로 생각했는데
정작 하민이의 그 모든 행동들이 본인이 아니라 본인이랑 똑같이 생긴 '임자유'를 ㅈㄴ 의식해서라는걸 알아버린 거임.
너네들이 그렇게 비교하기 좋아하는 격3하고 어찌보면 상황은 비슷함 그런데도 이 작품만 ㅈㄴ 폄하되는 이유가 뭐냐
그건 '빌드업'에 문제가 있다고 봄. 애초에 이 만화는 격3과는 전혀 다른 방향을 향해갔고 그 과정에서 뜬금없이 '격투'라는게 가미되면서 독자들이 '어?' 하게 만든 거임.
반면에 격3은 처음부터 주지태가 싸움을 해야 하는 이유를 쭉 암시해왔고 작가인 이학 역시 격투 관련된 지식이 깊고 식견이 넓었으니 아무런 이질감이 안들었던 거임.
근데 박은혁 이 새끼는 싸움에 대해 ㅈ도 모르면서 걍 멋있어 보여서 넣은거로밖에 설명이 안됨. 그러다보니 지가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격투씬을 그리면서 욕을 처먹게 되는거고.
주지태가 엄마가 죽고 아빠가 씹새끼라고 빌드업이 잘 되어 있었기 때문에 주지태의 흑화가 ㅈㄴ 멋있는거임
근데 ㅈ우는 부모님 ㅈㄴ 멀쩡하고 동생까지 같은 학교 다니는데도 혼자 궁상 떨다가 온갖 망상 다 하면서 ㅂㅅ 된 케이스임. 그러면서도 눈치는 뒤지게 없어서 마지막 희망이었던 이태양한테까지 버림받았음. 이 새끼는 내가 봤을땐 임자유랑 닮지만 않았어도 평생 연애 한번 못해보고 서리라한테 돈 뜯겨서 가정 말아처먹었을거다. 암튼 ㅈ우가 흑화를 한게 아무런 이유가 없다거나 별 이유같지 않다기보다는 작가가 그 이유를 지 혼자 알고 독자들한테 심어주지를 못한게 크다고 봄. 세 줄도 필요없고 한 줄로 요약해준다.
은혁아 넌 작가로서의 자질이 없다.
걍 말도안됨 흑화이유가
이해는 무슨ㅋㅋ
이해되기는 ㅆㅂㅋㅋ
그러니까 그게 별 이유같지도않은 이유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