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해피엔딩을 공헌 했었기에 최좆의 나락엔딩은 스토리를 바꿨다는 비판과 찝찝함을 남길거고
또 그러자고 해피엔딩을 가자니 최좆의 행적은 너무 비호감임
장난이 아니라 꿈전개가 조금의 개연성 이라도 챙길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봄
스토리 폭파에 가까운 전개인데 더더 말고 1103 끝부분에서 바로 급엔딩 전개로 가는게 좋다고 생각함
떡밥이던 임대현, 박하민 과거는 외전식으로 짧게 풀고 ㅇㅇ
작가의 커리어를 망치는 작품은 무리하게 길게 끌 필요가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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