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줍짢게 필압 넣지말고 원래대로 굵은 펜터치나 넣지
드로잉 못하는데 얇은선 입히면 더 돋보이는데
필압 존나 이상하게 넣어서 그림이 지저분함

채색도 퀄리티는 올려고하는데 그냥 단순하게 했으면 좋겠음
원래하던대로 덩어리 위주로만 넣던 명암이 어울림
ㅈㄴ 불쾌한 골짜기 같음 지금

효과도 랜챗그 초반부 특유의 오버레이 단색톤으로 발라서
산뜻해보이던 연출은 싹 빠지고
이상한 역광 떡칠해서 반사광 하얗게 떠다니는데
효과레이어도 너무 많이 써서 피부색 타버렸고

제발 좆같은 물방울 튀기는 레이어좀 그만 써
한화에 하얀 ㅈ물자국이 몇번나오냐
투명도라도 조절을 하던가 오버레이로 깔던가
그걸 한밤중에 쌩으로 깔아버리는데 이상한거 아무도 못느꼈나.

은혁이는 자기 만화에 애정이 없나?
새로온 어시들이 기존방식대로 안하고 이상한부분으로
퀄리티 올린다고 시도하는것같음

선쓰는 방식이나 채색이 갑자기 이렇게 바뀌는건
그냥 사람이 바뀐거임
그것도 존나 부정적으로...

어시한테 일을 그냥 다 맞기는건 아니지?
선굵기픽셀 단위로 알려주고
캐릭터 채색 시트정도라도 넘겼어도 이러진 않을 것 같은데


이번화 솔직히 퀄리티가 낮아진건 아님
원래 박은혁은 드로잉이 약했고
묘사가 적은 캐쥬얼체라서 그게 덜 돋보인거였지

걍 존나 이상한곳에 인력을 쏟아붓는 느낌이라 더빡침

총괄자가 제대로 컨펌만해도 이러지 않음

아니면 최면학교처럼 그림 바꾸라고
억지로 기존 어시들에게 지시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