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은혁이 예전처럼 주인공 우울 터지면 여캐들이 보듬어 주면서 구원 받는
네덕 캐빨 만화 그리기는거 그만두고

진부한 선과 악의 대비 보다는
캐릭터들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인간의 아픔과 결핍이 무엇인가?
아픔과 고통을 받아들이는 인물간의 대비
성장은 계속되는 것이 아니라  한 보 후퇴할 수 있다 등

막 존나 철학적이고 있어보이는걸 표현하려고 하는거 같은데
인문학적 상식도 떨어져 보이고
연출력도 구리고
필력도 구리고
기본적으로 그림 자체도
잘 못그리면서

과분하게 하려고 하니까 만화가 이해도 안가고 중2병 정신병자 모임처럼 보이지

잘하지도 못하는데 장르 트니까
그나마 이 만화 매력인 캐빨마더저 뒤져버림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니까 다시 하던거 하자
만화 존나 구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