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코미디물보단 거의 범죄 스릴러에 가깝다던데 예전 랜챗 감성 아직도 기대하는애들은 걍 접는게 나을듯

그래서 지금랜챗 싫어하는애들 위해서 차기작 또 준비하는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