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남이 제 3자라도 최준우가 처음에 박하민한테 실망하고 둘이 헤어졌다가 유리가 멘탈 잡아주고 다시 재결합하는 스토리로 갈 줄 알았지 최준우 박하민 둘 다 정신병자 될 지 누가 알았냐? 최준우 흑화 이후 스토리 더 좆망했네 ㅋㅋㅋ
이럴줄 알았으면 그냥 최준우를 회상남이라고 하고 과거 회상씬 잘 짜면 박하민 팬들은 잡지 스토리상 갈등 없어서 재미 없다고 해도 재미 없는게 낫지 스토리 이렇게 괴상하게 갈거면
57화랑 46화는 박하민 팬들한테는 최고 명장면인데 임자유 때문에 박하민은 정병년 돼버렸잖아
차라리 임자유가 최준우처럼 생활하다 자살한 애로 설정했으면 박하민이 그동안 최준우를 도와주려했는지 저절로 설명이 됐겠지
지금까지 박하민이 최준우를 도와준 원동력이 죄책감이었고 이를 알게된 최준우가 이번에 박하민을 케어하는 내용이었으면 깔끔하게 진행됐다 시발 하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