쨌든 둘다 서로에게 마이너스라서 글러먹은 커플임
최좆은 그렇다 치더라도
박하민한테 가능한 해피엔딩은 이제 선택지가 임자유 뿐임
골고(gjs0616)2022-04-13 01:35:00
답글
차라리 그냥 안만나고 말지...
캡틴실망(kyshss0101)2022-04-13 01:42:00
일단 최준우와 임자유가 박하민에 대해 갖고 있는 심리나 감정이 어떤 건지 명확히 밝혀지는 게 우선일듯. 최준우 이 미친놈은 자신과 함께 있는 위험성때문에 일부러 발광하는 건지, 임자유는 박하민에 대한 미련이 얼마나 있는지 이런 심리적인 부분이 아직 덜 구체적인 것 같음. 결국 1. 최준우와 재결합 2. 임자유와 재결합 3. 솔로 노선 이 세가지인데 까놓고 말하면, 박하민 얜 능력도 있는 애라 심적인 부분만 극복하면 3번이 가장 행복한 노선이지 않을까 싶다. 겨우 미친 놈이랑 헤어졌는데 평생 다리 불편한 애 수발 들 필요는 없잖아. 그리고 임자유를 긍정적으로 전환시킨 게 조력자 역할로 만드려고 한건지, 아니면 박하민과의 재결합을 목적으로 한건지 좀 더 봐야함.
익명(58.238)2022-04-13 01:55:00
답글
현재 에피소드 들어서 지금까진 별로 밝혀진 것도 없이 병병병 이 ㅈㄹ 밖에 없었음. 각 인물들이 품고 있는 내적 심리나 불안감은 보여줬는데, 각 인물들이 서로에게 갖고 있는 내밀한 심리나 감정, 의도는 보여진 게 별로 없다고 생각함. 이제 최준우가 핵심 인물들과 모두 한번씩은 마주쳤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씩 풀어낼듯 싶네.
익명(58.238)2022-04-13 02:02:00
답글
1, 2번 걍 둘 다 박하민이 너무 불쌍하니깐 걍 3번 솔로로 산다가 좋을 거같음..지금 남친 안사귄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하민이 능력 정도면 충분히 어른 됬을때 남자친구 금방 만들 수 있을 거 같고...
캡틴실망(kyshss0101)2022-04-13 02:05:00
답글
니말대로 심리 보여주면서 갈등을 풀어줘야 하는데 팸대결에서 그거 못풀고 1103때처럼 흐지부지 할것같다...
골고(gjs0616)2022-04-13 02:08:00
답글
ㅇㅇ.. 등장인물들 중 정상적으로 성장했을 때 가장 크게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애가 박하민이라고 생각함. 솔로 엔딩이라면 에필로그에서 성공한 커리어 우먼 모습으로 등장할듯
익명(58.238)2022-04-13 02:11:00
답글
작가놈이 가장 못하는 게 인물들 심리 푸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독자 입장에서도 공감이 되게 풀어줘야지 뭔 지 혼자 의식의 흐름 타듯이 써재끼고 있으니까 욕만 쳐먹지.. 작가놈이 그런 부분만 잘 풀었으면 이렇게 질질 끌고 오지도 않았을듯 몇화면 될 걸 몇십화째 고구마만 쳐먹이고 있어
박하민 임자유 싫어할걸요? 걔땜에 헤어졌다면서 ㅈX했잖음?
본진이 망했으니 섬멀티라도 먹어야지
수건 없다고 휴지로 머리 말리는 소리하네
키친타올로 안말려봄?
아닠ㅋㅋ 그냥 옷으로 말리고 말지 키친 타월이 왜 여기서 나옴?
쨌든 둘다 서로에게 마이너스라서 글러먹은 커플임 최좆은 그렇다 치더라도 박하민한테 가능한 해피엔딩은 이제 선택지가 임자유 뿐임
차라리 그냥 안만나고 말지...
일단 최준우와 임자유가 박하민에 대해 갖고 있는 심리나 감정이 어떤 건지 명확히 밝혀지는 게 우선일듯. 최준우 이 미친놈은 자신과 함께 있는 위험성때문에 일부러 발광하는 건지, 임자유는 박하민에 대한 미련이 얼마나 있는지 이런 심리적인 부분이 아직 덜 구체적인 것 같음. 결국 1. 최준우와 재결합 2. 임자유와 재결합 3. 솔로 노선 이 세가지인데 까놓고 말하면, 박하민 얜 능력도 있는 애라 심적인 부분만 극복하면 3번이 가장 행복한 노선이지 않을까 싶다. 겨우 미친 놈이랑 헤어졌는데 평생 다리 불편한 애 수발 들 필요는 없잖아. 그리고 임자유를 긍정적으로 전환시킨 게 조력자 역할로 만드려고 한건지, 아니면 박하민과의 재결합을 목적으로 한건지 좀 더 봐야함.
현재 에피소드 들어서 지금까진 별로 밝혀진 것도 없이 병병병 이 ㅈㄹ 밖에 없었음. 각 인물들이 품고 있는 내적 심리나 불안감은 보여줬는데, 각 인물들이 서로에게 갖고 있는 내밀한 심리나 감정, 의도는 보여진 게 별로 없다고 생각함. 이제 최준우가 핵심 인물들과 모두 한번씩은 마주쳤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씩 풀어낼듯 싶네.
1, 2번 걍 둘 다 박하민이 너무 불쌍하니깐 걍 3번 솔로로 산다가 좋을 거같음..지금 남친 안사귄다고 죽는 것도 아니고 하민이 능력 정도면 충분히 어른 됬을때 남자친구 금방 만들 수 있을 거 같고...
니말대로 심리 보여주면서 갈등을 풀어줘야 하는데 팸대결에서 그거 못풀고 1103때처럼 흐지부지 할것같다...
ㅇㅇ.. 등장인물들 중 정상적으로 성장했을 때 가장 크게 성공할 가능성이 높은 애가 박하민이라고 생각함. 솔로 엔딩이라면 에필로그에서 성공한 커리어 우먼 모습으로 등장할듯
작가놈이 가장 못하는 게 인물들 심리 푸는 부분이라고 생각함 독자 입장에서도 공감이 되게 풀어줘야지 뭔 지 혼자 의식의 흐름 타듯이 써재끼고 있으니까 욕만 쳐먹지.. 작가놈이 그런 부분만 잘 풀었으면 이렇게 질질 끌고 오지도 않았을듯 몇화면 될 걸 몇십화째 고구마만 쳐먹이고 있어
ㅇㅇ 그리고 최준우랑 임대현은 감빵엔딩 윤성아는 정신붕괴 서리라는 세라랑 뉴튜브 대박 성공해서 잘먹고 잘살고 이유리는 이태양이랑 결혼엔딩 이렇게만 되도 ㄹㅇ 소원이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