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캐붕나도 박하민이 최준우랑 사귀던 시절이 더 좋았는데? 내가 순애물을 좋아해서 그런가? 물론 지금은 님이 말하는 것처럼 캐붕에 작붕에 맘에 1도 드는게 없지만
자세히 봐보셈 최준우 박하민 절대 순애 아님 찐들대면 후장 딱고 그 남친 이라는 애는 여친 생일도 안 챙기고ㅋㅋ
그건 본인이 굳이 안챙겨줘도 된다고 말을 했고 그리고 박하민이 망가진 이유가 사귀면서 서로 지독하게 의지하고 있었는데 최준우가 말같지도 않은 이유 들먹이면서 급발진으로 마음에 준비도 안주고 차버린거라 캐붕은 맞긴한데 그렇게까지 말이 안되진 않음
난 캐붕나도 박하민이 최준우랑 사귀던 시절이 더 좋았는데? 내가 순애물을 좋아해서 그런가? 물론 지금은 님이 말하는 것처럼 캐붕에 작붕에 맘에 1도 드는게 없지만
자세히 봐보셈 최준우 박하민 절대 순애 아님 찐들대면 후장 딱고 그 남친 이라는 애는 여친 생일도 안 챙기고ㅋㅋ
그건 본인이 굳이 안챙겨줘도 된다고 말을 했고 그리고 박하민이 망가진 이유가 사귀면서 서로 지독하게 의지하고 있었는데 최준우가 말같지도 않은 이유 들먹이면서 급발진으로 마음에 준비도 안주고 차버린거라 캐붕은 맞긴한데 그렇게까지 말이 안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