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적대시하는 관계는 아니고 안티테제이자 똑같이 가해자가 된 피해자가 된 부류 아닌가? 설명을 해보자면
윤성아: 가족들에게 비교 당하며 고통받아옴>우연히 랜챗의 최준우를 동화 속 왕자님이라고 생각해서 멋대로 기대를 품음>랜챗남의 정체가 들어나자 그간 기대가 산산조각남>결국 그동안 잘해준 건 잊어버리고 배신당했다는 사실에만 기억해 최준우를 쳐냄.
최준우: 윤성아랑 방법은 다르지만 학폭에다 왕따에다 윤성아의 헛소문에 고통받음>자신에게 유일하게 잘해준 박하민을 내 전부라 생각해고 완전무결점이여야 한다고 자기최면을 걸면서 의지함>박하민은 완전무결점이 아니고 그럴수도 없는데 임자유 때문에 자신은 자유에 대체품이라는 피해망상에 걸려 그동안의 환상이 산산조각남>결국 윤성아랑 똑같이 자신을 위해 헌신해 준 박하민을 쳐냄..
그냥 뇌피셜로 써본거임..오해는 ㄴㄴ 그래서 작가도 처음에 최준우하고 윤성아를 같이 그린 거 아닐까? 둘이 이어지는 게 아니라 둘이 같은 길을 걸을 거라는걸 간접적으로 말해준 거일수도?
윤성아: 가족들에게 비교 당하며 고통받아옴>우연히 랜챗의 최준우를 동화 속 왕자님이라고 생각해서 멋대로 기대를 품음>랜챗남의 정체가 들어나자 그간 기대가 산산조각남>결국 그동안 잘해준 건 잊어버리고 배신당했다는 사실에만 기억해 최준우를 쳐냄.
최준우: 윤성아랑 방법은 다르지만 학폭에다 왕따에다 윤성아의 헛소문에 고통받음>자신에게 유일하게 잘해준 박하민을 내 전부라 생각해고 완전무결점이여야 한다고 자기최면을 걸면서 의지함>박하민은 완전무결점이 아니고 그럴수도 없는데 임자유 때문에 자신은 자유에 대체품이라는 피해망상에 걸려 그동안의 환상이 산산조각남>결국 윤성아랑 똑같이 자신을 위해 헌신해 준 박하민을 쳐냄..
그냥 뇌피셜로 써본거임..오해는 ㄴㄴ 그래서 작가도 처음에 최준우하고 윤성아를 같이 그린 거 아닐까? 둘이 이어지는 게 아니라 둘이 같은 길을 걸을 거라는걸 간접적으로 말해준 거일수도?
ㅇㅇ 둘이 존나 닮은듯. 근데 그럼 최준우도 박하민이 흑화해서 그거보고 정신차리게 될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