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챗 처음 나올 때부터 봐왔고
카페 가입해 분석글 예측글 올리고
최근 최준우 흑화관련 심리 분석글
현재 작품에 필요한 것들 등등 여러 글들을 썼는데
그냥 내 자기 합리화였던 것 같다
아직 작품 갱생 여지가 있다고 어떻게든 스스로
근거를 만들었던 것 같아
한 주 쉬고 나왔을 때
최준우 월미도 때 의상 복선이나 최서우 서사로
아직 감이 죽지 않았구나 안심했는데
있던 작화나 캐릭터마저 다 없어졌네
18년 때 팬아트 올리고 작가가
그림 잘봤다고 직접 댓글 달아줄 때
존나 반갑고 재밌었는데 걍 이제
내가 알던 작가랑 다른 사람인가봐
환상에 살았다
아 씨발 옛날의 그 랜챗그가 존나게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