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최소한의 마지노선 강명성 잡히면서


하민이랑 학교생활 행복하게 잘했습니다 이러면서 끝냈으면


최소한 박수칠때 떠날수있던 기회였던거같다


나대는거 그렇게 좋아하는 작가가 요즘 쥐죽은듯이 지내던데


걍 빨리 마무리 짓는게 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