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를 어떻게든 성공시키려고 억지를 부린탓인가? 상당이 빻은 작품이 나왔지만
디즈니사에 장식장처럼 화려하게 단장되버렸는데 그것이 '프로즌의 전설적인 성공'임
마치 그 얼음마녀가 자신의 모습을 세상에 당당하게 드러낸 장면처럼.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을 책임진 위대한 작품
프로즌은 사실보다 부풀려진 여담들이 더 많은데, 단점들을 어거지로 장점으로 바꾸려는 노력들이 돋보여서 그랬던 거임
결과적으로는 지들끼리 병신같이 찬양하고 성역화시키는 그들만에 리그로 남게 되었어
2018년 전까지는..
픽사애니메이션 단편마케팅이 완벽히 성공하고, 총괄감독의 지휘까지 얻고, 후속작으로 한번 더 큰 성공을 이루게 되면서
아무도 비난할 수 없는 최강의 프랜차이즈로 성장한거야.
프로즌이 더 많은 책임을 지는 일이 생긴 이후부터는 밑줄쳐있는 악순환의 구조가 외부로 전이되면서 다른 것들에도 똑같이 재현될 수 있을거 같음
암튼, 다른 디즈니 영화제작사들이 저 좆박은 쓰레기설정하고 메시지를 그대로 가져다 쓸 수있는다는 안타까운 사실이 생겼음..
최근나온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을 보면 그래
이게 전부다 재탕 콘텐츠를 팔아넘기는 디즈니 좆대가리 놈들에 병신같은 환상 때문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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