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의와 화합 강조하시는 장면만 기억에 남아서 그런지

작중 최강자 수준의 무력을 보유하고 계셨다는 점을 깜빡할 뻔했어

사실 누구보다도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힘의 논리를 잘 이해하고 계셨던 분 아니었을까


어리석은 라붕이 주제에 음해해서 죄송합니다 따흐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