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기준으로봐도

소울 1월

톰과 제리 2월

라야 3월

이미 가족용 영화나 애니는 1분기에 다 나온거 같음. 라야가 오히려 먼저 나왔으면 흥행했을거 같기도 함.

아이폰 SE 다 팔아놓고 아이폰 12 미니 내놓으니 판매율 저조한거랑 같은 느낌임.


국내는 더 안좋은게

미나리 국뽕채우고, 반지의 제왕 재개봉까지 해버림



오히려


라야 1월

소울 2월

톰과제리 3월


이렇게 였으면 라야 흥행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