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1보다 프2 좋아하는게 악당이 나오지 않기 때문이지

프2에서 악당은 그저 올라프다.

라야의 경우 나마리와의 대립?이고 뭐...
이유없이 천성이 나쁜애도 아니고
마지막에 욕이 나올뻔했지만 마음을 고쳐먹은 부분에 오히려 호감이 갔음

개인적으로

어떤 이유가 있어서 안좋아하고 싫어하던 사람이
그 이유를 해결하고 나와 어울려진다면
그 사람한테 더 호감이 가는편임...

사람이 변한다는건 쉽지않는일인데 변했잖아

그래서 라야도 나한테는 좋게 다가오는거같음

마치 프2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