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다른 명작 영화들 생각이 많이 남

초반에 툭툭 타고 발톱쪽 달리는 장면에서는 매드맥스가 생각나기도 하고

블레이드러너 2049 생각나는 장면도 있고

오슷에서 어벤저스나 트랜스포머 느낌이 나는 부분도 있었고

근데 이런것들이 짝퉁같은 그런 느낌이 나는게 아니고

오히려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서

더 잘만든 영화처럼 느껴지는거 같음

그래서 한번 더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