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마리 물타기 나오면서 갑자기 ???상태가 됨

2. 라야가 젬 주기 전에 설명충하면서 흥이 식음

3. 다 돌되고 석화 풀리기 전
오슷이 조용한데서 시작해서
점점 고조되면서
감정을 끌어올려주는게 아니라
먼저 쾅쾅쾅 하면서 꼬무룩 만듬

라야가 툭툭타고 초원 지나가는데까지 가야
꼬무룩이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