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처럼 교훈이 담긴 영화이고 배려, 신뢰, 믿음 등 좋은 소재로 잘 만들었다고 생각하는데 왜 방치해두는지 답답함


등장인물들 귀엽고 예쁘고 그런거를 떠나서 깊은 내면을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 왜 구석에 쳐박아놓듯이 대하는건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