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수는 형제 자매들이 희생해서 만든 젬 으로 드룬들 다 없애버렸는데 500년뒤 어떤 여자가 "미안ㅎㅎ 니 젬 깨뜨려버림ㅎㅎ"하면서 자길 소환하고

라야는 드룬의 봉인이 풀리고 아빠마저 희생당해 6년동안 개고생해가면 송곳니땅에서 두루마리도 훔쳐 강이란 강은 다뒤지다 드뎌 마이티 시수를 찾았는데 이게 왠걸 능령이란게 쓰뜨롱 스윔어란다ㅋㅋㅋㅋ그니깐 둘 다 미치지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