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시대 오나라 때


베트남의 여전사 찌에우 아우는

오빠의 유지를 받들어 군사를 일으켜

핍박받는 베트남인들의 수령이 되어 오나라 군과 싸웠는데


코끼리를 타고 다니며 오나라군을 계속 격파했음


그녀의 모습을 묘사길


'가슴이 커서 뒤에서 봐도 보일 정도'


계속 그녀에게 패배하던 오나라군은

견디다 못해


그녀가 처녀(...) 라는 것에 착안하여

해괴한 전술로 베트남군을 상대하기로 결정함


"찌에우는 처녀니까 남자가 알몸으로 공격하면

챙피해서 못쳐다보겠지?"


그리곤 병사들을 전부 탈의시키고 알몸돌격..







그런데

그것이

진짜로


먹혔습니다



변태돌격에 당황한 찌에우가

휘말려서

패함


그리고


변태들에게

포위되어

산에서 자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