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개체를 포장 뜯기부터 일일이 움직여보느라 30분이 넘는 영상인데, 각자 관심있는 부분들만 표시해 줌.


(개인적으로 괜츈해 보이는 부분 강조해둠)









1:10 랜덤 미니돌 리스트



4:05 시수 미니돌(겉옷 탈착가능에, 포함된 악세사리가 소쿠리에 담긴 생선임. 이거 하나 사고 싶다ㅋㅋ)



6:05 시수 드래곤 봉제인형 (퀄리티 좋음. 딱 둥글게 말린 배 부분을 자기 어깨에 올리고 다니면 ㄹㅇ 옆에서 말 걸어줄 것 같음)



8:50 툭툭 봉제인형 (표정재현 괜츈하고 둥글게 말림)



9:30 엉기(원숭이) 삼형제 봉제인형 (누르면 우끼우끼 대사도 나옴)



14:30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 스토리세트 (미니돌 모음세트)



17:50 저니 쓰루 쿠만드라 피겨링세트 (위에 세트보다 퀄리티랑 재현도 높은 디오라마 받침 달린 미니돌)



20:40 시수 뮤직박스 (척보기에 장식달린 OVB같이 생겨서 거부감 들 수 있어도, 22:45에 보이는 광원, 뮤직 효과가 의외로 퀄리티가 뛰어남)

리뷰하는 아저씨가 발광함ㅋㅋㅋ



24:15 라야 앤 시수 기프트 세트 (시수 드래곤이랑 라야돌. 시수 몸에서 불빛 나오고 표정 퀄이 괜츈함)



26:30 중형 라야돌. 위의 세트 라야보다 조금 큼 외향은 어린 라야인데 풀 악세사리가 있어서 리뷰 시간이 김.



30:30 라야 소드. 불 들어오는 라야 칼









성인 라야와 성인 나마리 단독 피규어가 없어서 아쉽긴 한데, 첫 눈에는 조잡해 보이는 외양과 달리 의외로 불들어오고 소리나는 각 기능들이 괜츈해보임.



국내에서는 밤나무 라야 이 정도만 보고 ㄹㅇ 디즈니가 장사할 생각이 있나 한탄하다가 뒤늦게 이 영상 보고 몇몇가지 지르고 싶어짐.ㅋㅋㅋ



따로 사면 해외 운송비만 비싸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