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궁처들고 나온건 솔직히 애들은 고사하고 어른들도 대충 보면 이해 안가는 행동임. 통수 두번친다는 생각이 들 수 밖에..
가령 애미가 나마리를 무시하는 태도라 나마리가 인정받기 위해 그렇게 했다거나 / 애미가 억지로 시켰다거나 같은 명분이 그려졌어야 했다고 본다.
솔까 나도 나마리 왜 석궁들고 와서 시수랑 젬은 지가 들고간다 했는지 모르겠음. 지혼자 뭘 하려고 한건지 아님 싹다들고 애미한테 가려고 한건지
가령 애미가 나마리를 무시하는 태도라 나마리가 인정받기 위해 그렇게 했다거나 / 애미가 억지로 시켰다거나 같은 명분이 그려졌어야 했다고 본다.
솔까 나도 나마리 왜 석궁들고 와서 시수랑 젬은 지가 들고간다 했는지 모르겠음. 지혼자 뭘 하려고 한건지 아님 싹다들고 애미한테 가려고 한건지
ㄹㅇ.. 편지에 선물까지줫는데 - dc App
비라나한테 맡기느니 자기가 나름대로 해결하려 한것같은데 라야 입장에선 그거나 그거나지
근데 석궁하나 딸랑 들고와서 젬이랑 시수는 내가 가져간다 하는건 걍 애미련 명령이랑 자기 소신이랑 중간밖에 안되는듯 말 들을거면 군대를 매복시켜놓고 한번에 생포해가던가 아니면 아예 석궁도 안가져오는 선택을 하던가 걍 애매했는듯 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