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수가 사람들한테 서로 믿어야 한다고 호소하는데


사람들이 전부 시수한테 그렇게 믿다가 우리 모두 망했다고 비난하는 꿈이었음


시수가 당황해하면서 주변을 둘러보는데


라야는 물론이고 텅, 분, 노이 전부 군중들 사이로 그냥 숨어버리더라


심지어 나마리까지 미안해하는 표정으로 시수 외면하고


시수가 거의 울 거 같은 표정으로 펭구 이름 중얼거리는 장면에서 깸


이게 뭔 꿈이지 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