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야가 난파선에서 시수 부를때 하던 의식이
시수가 딱히 봉인 된건 아닌거같고
드래곤젬의 힘때문에 기절해서 물의 일부가 되서
잠들었던거같던데 그런 의식 때문에 나온건가
아니면 걍 불렀어도 나왔을려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