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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안에 있어서 모르지않을까 그냥 열었는게 그게 있어서 가져간걸지도
근데 애초에 엉기가 털려고 한 게 툭툭이가 움직이면서 생기는 짤랑거리는 소린데 그건 젬에서 나는 소리가 아닌거같음 그냥 돈 털려는데 젬이 더 비싸보여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근데 라야가 가지고 있는 가방(젬가방)이 아니라 툭툭이 가방(돈가방)에서 나는 소리듣고 미소지은 거라서 얼떨결에 돈 대신 젬부터 턴거 아닐까 함
척추때보면 가방에 젬밖에 업잔음ㅋㅋㅋ
보석이 그사이즈면 딱봐도 매우비싸긴하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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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안에 있어서 모르지않을까 그냥 열었는게 그게 있어서 가져간걸지도
근데 애초에 엉기가 털려고 한 게 툭툭이가 움직이면서 생기는 짤랑거리는 소린데 그건 젬에서 나는 소리가 아닌거같음 그냥 돈 털려는데 젬이 더 비싸보여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근데 라야가 가지고 있는 가방(젬가방)이 아니라 툭툭이 가방(돈가방)에서 나는 소리듣고 미소지은 거라서 얼떨결에 돈 대신 젬부터 턴거 아닐까 함
척추때보면 가방에 젬밖에 업잔음ㅋㅋㅋ
보석이 그사이즈면 딱봐도 매우비싸긴하잖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