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파선에 도착한 것도 꼬리 지역의 강 지류를 하나하나 다 가보고 마지막에 도착했다고 묘사하는데...
그러면 그동안 준비한 술이랑 떡같은 것도 다 말라서 엉망이었을테고, 설마 매번 떡집이랑 반찬가게라도 들러서 새로 장만해오는건가?
어쨌거나 서낭당에서 간단한 소원빌기도 아니고 맥이끊긴 위대한 수룡의 일족을 500년만에 소환하는 의식치고는 준비한 것도 없는데 시수가 잘 나타나준 거임.
거기서 라야가 외운 주문 원전이나 쓰이는 나라가 어딘지 아는 사람 있어?
거기서 돼지머리 두고 작두라도 타야하노
그건 진짜 어디말인지 모르겠던데
수바데바 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