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수는 잼이 믿음으로 발동하는걸 모르고 계속 달그락달그락 거리면서 보노보노 땀 흘리는거지


좋던 분위기는 점점 함악해지는 가운데 그래도 좋다고 관찰하는 나마리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