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드룬에 둘러쌓여서 돌 모으는 장면에서


나마리한테 돌 주는 순서가 라야가 만난 사람 순서


라야 본인(하트) -> 분(테일) -> 노이(탈론) -> 텅(스파인) 임


이것도 어떻게 보면 라야 일행의 이제까지의 여정을 정리하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더라


너무 확대 해석인가?


아무튼 마지막 8회차 했는데 스토리보다는 그래픽 기술이랑 라야 표정에만 집중함


라야 진짜 예쁨


프로즌3 나올지 모르겠지만 내 최애캐 안나가 저런 식으로 표정 지어주면 좋겠다


아니다 차라리 주토피아2에 기대를 거는게 더 나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