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3회차까지만 해도 라야 부녀 상봉이었는데


이후에는 오히려 라야가 돌에서 풀려서 나마리랑 서로 마주보면서 눈물흘리는 장면이 더 감동적이더라


다들 어떤 곳이 젤 눈물샘 터뜨리기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