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3회차까지만 해도 라야 부녀 상봉이었는데이후에는 오히려 라야가 돌에서 풀려서 나마리랑 서로 마주보면서 눈물흘리는 장면이 더 감동적이더라다들 어떤 곳이 젤 눈물샘 터뜨리기 좋았음?
시수가 라야 제단으로 데리고 와서 과거 화상하는 장면
라야가 지하에서 시수 펜던트 보면서 젬 모으자며 설득하다가 첫발 내딘다고 하면서 희생하는 장면
시수빠 ㄷ ㄷ
시수 조아
히엑
부녀상봉 - dc App
굿굿
지금 딱 생각나는 장면은 초반 강에 어린 라야 던질 때.. 사람들을 포기하지 말아라 이러는데 좀 슬펐음
아 이것도 좋더라
난 벤자가 라야 던질때
이거 은근히 많네
마지막에 툭툭이 타고 심장갈때 - dc App
뭔가 마무리 되는 느낌이 나면서 잔잔함. 아 근데 이 장면은 뭔가 영화가 끝난다는 느낌이 들어서 슬픈것도 있는듯
"그럼 제가 첫발을 내딛을께요" - dc App
Then I'll take the first step
저어눈 펭구가 웃으면서 잼 건내줄때
시수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