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초기 기획안에는 라야의 아빠라 아니라 
엄마가 등장할 예정이었으나 후에 아빠로 변경


2. 라야의 엄마가 등장하는 스토리에선
비라나와의 무투장면도 있었음


3. 원래 벤자가 석궁을 심장에 맞고 즉사하는 
스토리였으나 감정적인 요소를 위해 현재 스토리로 변경


4. 툭툭은 심장땅같은 기후에서만 살수있는 희귀종임 


5. 벤자의 사복검은 대대로 물려받던 유물임


6. 라야가 쓰던 삿갓과 망토는 발톱땅에서 훔친거


7. 드래곤젬 사건 이전에도 여러 부족들이 있었음
국경만 안그어져있었을뿐 


8. 심장땅의 기후가 일정하고 풍요로운것에는
드래곤젬의 영향이 어느정도 있음


9. 라야는 바로 드래곤젬 조각을 찾지 않고
약 4년동안 여러 부족을 탐방하며 드래곤젬 조각의 
위치,전력,기후등을 파악했고 나머지 기간에는 
강의 위치를 찾아다님


10. 송곳니부족이 과거에 심장부족과의 전쟁에서
이긴적이 있었음 (그래서 숙적이라고 한거같음)


11. 송곳니 고양이의 모티브는 카라칼


12. 라야가 떠돌아다니면서 꼬리에서 1년정도
숙박을 했었는데 그 하숙집 주인 할머니가 전직 교사라
기본적인 교육을 가르침받음


13. 라야가 옥이 많은 이유는 벤자 지갑에서 빼온거


14. 시수를 부를때 했던 의식은 사실 라야가 
아무거나라도 해보자는 심정으로 만든거라함


15. 시수가 하는 랩은 자간한테 배웠다함
(아콰피나의 영향으로 들어간 설정은 맞음)


16. 프라니의 취미는 인간들을 관찰하며 일기를
쓰는거 근데 자기 몸 크기가 너무 커서 인간으로 변신해서
관찰한다고함


17. 자간의 안개는 굳이 입이 아니더라고 
어디서라도 발산할 수 있는데 자기는 입으로 뱉는게
용의 품격이라 생각해서 입으로만 뱉는다함


18. 암바는 몸에 화려한 장신구를 두르는것을
좋아하는데 펭구가 비를 내릴때마다 장신구와
옷이 젖어서 불만이었다고함


19. 펭구조차도 시수의 능력을 알지못해서
혹시나 무시당하지않을까 지극정성으로 돌봐주고
수영잘하는 법을 알려줌 


20. 용들도 수명은 있음


21. 용들중에서 시수 외모가 손에 꼽을정도로 이쁜 편임


22. 드룬에 의해 돌이 된 사람은 돌이 된 시점에서
모든 기억과 신체 활동이 멈춘채로 악몽을 꿈


23. 벤자의 쿠만드라 계획중에서 모든 부족을
전쟁으로 이겨서 강제로 통합하는 계획도 있었음


24. 드룬도 감정을 가지고있음


25. 실제로 용과 사람이 사랑에 빠진 전례가 있음


26. 나마리는 언더컷을 싫어했지만 엄마의 강요로
어쩔수없이 그 머리를 해야했음


27. 시수가 드래곤젬을 활성화 시킬때에 충격으로
기절하고 강을 따라 흘러가다가 물의 일부가 되서 잠듬


28. 용들도 직업이 있음 (베이지시터나 요리사도 있음)


29. 이거 다 구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