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개인적으로 아래 5가지 이유
1.디즈니의 지금까지 나온 작품들과 전혀 다른 새로운 배경과 분위기.
동남아를 배경으로 한 첫영화덕인지 지금까지 본 모든 디즈니영화에 비해 새롭게 느껴짐
2.시수
특히 성격.말투때문에 계속 웃음이 났음. ㄹㅇ현실친구였으면 맨날 만났을거 같음.
첫회차때도 마지막에 부활하자마자 암바,프라니,자간,펭구 부르는 목소리 듣고 너무 반가웠음.
3.개인적으로 예상을 못한 스토리 전개 (예고편,포스터 둘다 안보고 걍 보러감)
드래곤잼깨질줄도 몰랐음.
발톱땅에서 엉기와 노이랑 같은 팀 안되고 ㄹㅇ 헤프닝으로만 끝날줄 알았음.
발톱족장은 갑자기 돌로 되있음.
척추땅가니까 텅빼고 다 돌이 되있음.
시수의 정체도 생각보다 빨리 들켜서 띠용했음. (시수정체는 진짜 마지막에 잼5개 다모였을때 송곳니 애들한테 잡혀서야 들킬줄 알았음)
송곳니 땅도 라야계획대로 몰래 갈줄알았는데 ㄹㅇ시수작전대로 한것도 띠용했음.
시수 죽는건 더 띠용이였음.( 난 나마리를 설득하는건 성공하는데 갑자기 베라니랑 송곳니애들이 몰려와서 시수랑 일행들 연행할줄 알았음.)
결국 주인공들끼리 드래곤잼 합치나보다는 예상했는데 그걸 나마리에게 넘기고 다 돌되고 합쳐질줄은 몰랐음.
쿠기영상이 없음.(이게 제일 예상못함)
4.한 영화에서 세번이상 즙짠경우가 처음.
벤자족장 돌될때, 주인공들 돌됬다가 다시 비내려서 돌아왔을때, 마지막 웰컴 투 쿠만드라에선 확실히 짰는데
중간에 어디서 또 짰는데 기억이 안남. 암튼 많이 짰음.
5.황홀하고 여운이 남았음.
시수가 펭구마법익히고 행복한 얼굴로 하늘날때 ㄹㅇ겨울왕국2 마지막 엘사가 아토할란으로 행복해하는 얼굴로 가는모습을 볼때랑 같은 감정느낌.
그리고 다 해결되고 라야가 집 갈때 그 잔잔한 분위기랑 브금이 여운에 남음.
물론 소울도 재밌게 봤고 몇회차 뛰었지만 아마 소울과 라야의 차이라면
소울은 정말 완벽하고 결점없는 철학.인생이야기를 담은 자기계발서를 읽는 느낌이라면
라야는 약간 엉성하지만 그래도 읽는 내내 웃음이나는 소설.이야기를 읽는 느낌이였음. 그래서 아마 더 정이 가는듯.
그래서 비교당하고 흥행못하는거 많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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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쿤
3번 ㄹㅇ ㅋㅋ - dc App
좋아하는대 이유가있나 - dc App
배경 캐릭터 ost 액션 연출 다좋아
액션이랑 ostㄹㅇ 찰떡
시수
라잘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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