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계
척삭동물문
양서강
도롱뇽목
도롱뇽속

시수다투는 쿠만드라에 서식하는 도룡뇽목 양서류이다.
강이나 바다 등 물이 넉넉한 곳에서 서식하며 잡식성이다.


멸종 위기 : 관심 단계

시수다투는 야생 동물 보호 종으로 포획이 금지되어있다.

쿠만드라 대분열 시대에 송곳니 부족의 나마리란 사람이 실수로 이를 포획하였는데, 당시 드룬 역병이 심각했기에 처벌은 바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이후 통일 쿠만드라시대에 불법포획에 대한 판결이 내려졌는데.
다행히 죽었던 시수다투가 다시 부활하면서 비교적 가벼운 처벌이 이루어졌다고 전해져오고있다.
정확히 어떤 처벌이 이루어졌는지는 공개된 자료가 없다.


다른 도롱뇽목과 다르게 피부가 털로 덮혀있고
물속에서 수영속도가 가히 빠르다.

또한 물밖에서도 활동이 가능하며
밤에는 몸에서 빛이 나기도 한다

크기는 보통 건장한 체격의 남성보다 크며

시수다투의 주변 액체들은 흐름이 바뀌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한다.